암, 치매, 면역력 저하의 핵심 열쇠는 바로 ‘림프’와 ‘혈관’의 상호작용에 있습니다. 흔히 림프는 붓기 완화나 피부 미용 마사지, 혹은 암 전이 부위 정도로만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전신의 혈관을 감싸며 치명적인 질병과 바이러스로부터 세포를 지켜내는 인체 본연의 최강 방어막입니다.
누적 270만 부를 돌파한 전직 제약회사 약사 출신 저자는 의학계에서도 단독으로 깊이 다루지 않았던 림프의 작동 원리와 혈관과의 메커니즘을 명쾌하게 해부합니다.
혈액이 세포에 영양을 공급한다면, 림프는 매일 생겨나는 암세포를 사멸시키고 세포 자체를 방어하는 역할을 합니다. 즉, 림프의 기능을 되살리는 것만으로도 약에 의존하지 않고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평생 건강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혈액 수치만으로는 왜 건강을 알 수 없을까?", "내 몸을 지키는 5대 핵심 림프는 무엇인가?" 등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림프 활성화 솔루션과 흥미로운 의학 지식을 가득 담았습니다
<저자소개> 가토 마사토시
약사, 체내환경사, 약학 연구자. 미츠 엔터프라이즈 주식회사 사장, 일본 홀리스틱 테라피 협회 회장, 일본 홀리스틱 테라피스트 아카데미 교장이다. 대학에서 약학을 전공한 뒤 제약 연구소에서 혈액 관련 연구에 종사했다. 생산 간부로 승진한 뒤 일본 전국의 병원을 찾아다니며 의료 현장의 문제점을 깨달았다. 우리 몸속에 내재된 자연치유력을 되살려 젊고 건강하게 사는 법을 연구한 끝에 1995년, 예방 의료와 후진 양성을 위한 일본 홀리스틱 테라피스트 아카데미를 설립했다.
약에 의존하지 않고 식사, 운동, 동양 의학 등 다방면으로 증상에 접근하는 ‘홀리스틱’이라는 이념을 일본에서 최초로 제시했으며, 현재도 이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꼽힌다. 인간 전체를 포괄적으로 바라보는 그의 독자적인 의료법은 다양한 방송과 잡지에 소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현재 건강 세미나, 스트레칭 교실, 강연회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유명 모델과 배우 및 프로 야구팀 선수들의 맞춤 케어를 담당하고 있다. 저서로는 『림프 스트레칭』, 『1일 1분 체조로 혈압은 내려간다』 등 다수가 있으며 누적 판매 250만 부를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