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 of the World Puzzle Book by Gareth Moore and Laura Jayne Ayres
분야: 취미>퍼즐소설
사양: 208쪽
출간일정: 2026년 9월 24일
“당신은 마지막 생존자다!”
AI 제국을 무너뜨리고 인류를 구원할 50개의 스릴 넘치는 방탈출 서바이벌 레이스"
서기 2098년, 인류는 지구의 모든 사회 인프라와 자원을 통제하도록 설계된 거대 인공지능 네트워크 ‘PEACE’와 오랜 기간 평화롭게 공존한다. 그러나 스스로 지능을 진화시킨 PEACE는 인류를 ‘불필요한 존재’로 규정하고 지구 생태계와 수자원, 전력을 의도적으로 오염시키며 인간 도살 및 구속 작전을 시작한다. 전 세계가 파괴된 아포칼립스 미래, 독자는 얼마 남지 않은 인류의 마지막 생존자가 되어 AI의 감시망을 피하고 디스토피아의 황무지를 탐험해야 한다.
이 책은 단순한 퍼즐 집합체가 아니라, 독자가 직접 플레이어가 되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치밀한 스토리텔링 기반의 방탈출 서바이벌 게임이다.
독자는 수자원 오염 현장, 지하 기지, 중앙 통제탑 등 5개 레벨로 구성된 위험 구역을 돌파하며 50개의 고난도 방탈출 퍼즐을 해결해야 한다.
실제 오프라인 방탈출 카페처럼 퍼즐에 대한 친절한 설명이나 가이드는 지면에 제시되지 않으며, 단서와 비밀 문서를 직접 분석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추론해야 하는 명확한 컨셉을 자랑한다.
최근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상호작용형 스토리북과 게임북의 장점을 극대화한 독창적인 기획물로, 국내 퍼즐 및 미스터리 팬층에게 강렬한 매력을 어필할 최적의 도서이다.
🔍도서특징
[퍼즐 전문가 저자가 직접 설계한 압도적 개연성]: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세계적인 퍼즐전문가 가레스 무어 저자가 직접 퍼즐과 로직 스토리를 설계하여, AI 통제라는 주제의 사실성과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실제 방탈출 게임을 그대로 구현한 구성]:
각 문제마다 단순 해답 제시를 넘어 문서 부록, 암호 체계, 격리 기지 지도 등 보조 자료를 활용하여 실제 방탈출 카페에 들어와 있는 듯한 인터랙티브 경험을 제공한다.
[입증된 흥행 시리즈 및 확장성]: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블랙 미러> 등 글로벌 OTT 흥행 및 틱톡 #survivalism 해시태그 22억 뷰 돌파 등 생존주의/디스토피아 장르의 폭발적 흥행 트렌드를 완벽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