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1억 원을 버는 사람과 벌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AI 혁명, 인플레이션, 금리, 환율… 급변하는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무엇을 봐야 할까?
주식시장은 교과서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어제까지 정답이었던 것이 오늘은 틀릴 수 있고, 당연하다고 믿었던 상식이 어느 순간 완전히 뒤집히기도 한다.
그렇다면 이런 시장에서 살아남는 투자자에게는 무엇이 있을까?
아사쿠라 게이는 그것을 ‘위화감’이라고 말한다.
2008년 리먼 쇼크를 비롯해 세계적인 인플레이션과 시장의 큰 변화를 누구보다 빠르게 감지해온 저자는, 주가와 환율, 금리의 움직임 속에서 남들이 지나치는 신호를 읽는 법을 이야기한다.
이 책에는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투자 공부가 담겨 있다. 학창 시절 몰두했던 마작과 장기, 경마에서 배운 승부의 감각부터 증권회사에서 직접 목격한 인간의 욕망과 공포, 주식으로 큰돈을 번 사람과 한순간에 큰돈을 잃은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특히 저자는 왜 뛰어난 전문가들조차 시대의 전환점을 놓치는지, 그리고 왜 어떤 투자자는 큰 기회를 잡고 어떤 투자자는 반복해서 실패하는지를 시장의 역사와 인간 심리의 관점에서 파헤친다.
AI 혁명으로 산업과 경제의 판도가 빠르게 바뀌는 지금, 과거의 상식만으로는 미래를 예측하기 어렵다.
중요한 것은 수많은 지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시장의 변화를 감지하고, 남들과 다른 신호를 읽어내는 힘이다.
『주식으로 1억 원 버는 사람, 벌지 못하는 사람』은 일본 경제와 금융시장을 오랫동안 관찰해온 아사쿠라 케이가 자신의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풀어낸 투자 감각의 모든 것이다.
투자의 정답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시장을 보는 눈을 키워주는 책.
AI 시대, 변화하는 시장에서 살아남고 싶은 투자자라면 반드시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 질문을 던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