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의 노랫소리에 눈을 뜬 어느 휴일 아침,
매일 반복되는 ‘늘 똑같은 나’에서 벗어나
귀여운 친구와 함께 목적지 없는 먼 곳으로 훌쩍 떠나는 힐링 그림책/에세이입니다.
어린이도 어른에게도쉴수 있는 마음을 선사합니다.
알록달록한 바닷속과 끝없이 넓고 고요한 하늘을 마주하며 추억의 사진을 하나둘 채워나갑니다. 일상 밖의 낯선 풍경 속에서 발견한 소중한 깨달음과 함께, 발길 닿는 대로 다시 떠날 수 있는 용기를 전합니다.
어깨의 힘을 툭 빼고 페이지를 넘기는 것만으로도 나직한 여행의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며, 지친 일상 속 잠시 숨을 고르고 싶은 모든 어른과 아이의 마음에 따뜻한 쉼표가 되어줄 한 권입니다.
해외 도서를 소개하는 출판 번역 저작권 중개 에이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