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열심히가 아니라, 더 잘 정리하라
최소한의 노력으로 압도적인 성과를 만드는 ‘일의 정리법’
1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토요타의 회의는 30분》의
저자 야마모토 다이헤이가 알려주는 최신 업무 혁신법.
하루에도 수십 개의 업무를 처리하고, 쏟아지는 이메일과 메신저 알림에 쫓기며, 주변 사람들의 요구까지 신경 쓰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그렇게 바쁘게 일했는데도 성과는 기대만큼 인정받지 못하고, 노력할수록 피로만 쌓인다.
왜 나만 이렇게 바쁜 걸까?
전략 컨설턴트로 수많은 업무 현장을 지켜본 저자가 주목한 것은 ‘노력의 양’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가진 시간과 에너지를 어디에,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이다.
이 책은 무작정 더 열심히 하는 대신, 업무와 생각, 인간관계와 시간까지 ‘정리’함으로써 최소한의 힘으로 최대의 성과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소개한다.
먼저 목표를 한 줄로 정하고, 모든 부탁을 떠안는 습관을 버리고, 타인의 지적을 사실과 감정으로 나누어 받아들이며, 질투와 불편한 감정마저 자신의 성장 포인트로 활용한다. 또한 자신의 집중력이 가장 높은 시간대에 중요한 업무를 배치하고, 끊임없는 알림에 휘둘리지 않는 시스템을 만들며, 어려운 전문용어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바꾸는 법까지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알려준다.
결국 ‘일을 잘하는 사람’은 누구보다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을지 정확하게 판단하는 사람이다.
바쁘게 일하고 있지만 이상하게 성과가 나지 않는 사람,열심히 하는데도 늘 시간이 부족한 사람,일과 인간관계에 불필요한 에너지를 빼앗기고 있는 사람에게 ‘더 열심히’라는 말 대신 ‘잘 정리하는 법’을 알려주는 실용적인 업무 자기계발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