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과 불만, 분노에 시달리는 어른들을 위해 유튜브 인기 정신과의사 사와 선생이 내면을 바꾸는 '나를 위한 다정한 말 사용법'을 전하는 심리 에세이입니다.
"나란 사람은 왜 이 모양일까", "그 사람은 나쁜 사람이 아니야", "이 벅찬 감정을 어떻게 해야 하지?"라며 일상에서 붕 떠오르는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들로 지친 이들에게, 자신을 살게하는 유일한 열쇠가 바로 '자신의 언어'임을 일깨워 줍니다.
타인의 시선이나 부정적인 생각에 갇히지 않고, 스스로를 옭아매는 언어 습관을 교정하여 마음의 평온과 단단한 회복력을 되찾도록 돕는 현실적인 힐링 지침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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