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 오퍼마감 10/16 금] 소비의 경제학 : 우리는 왜 필요하지 않은 것을 위해 일하는가
2026. 9. 22.
[AMO 오퍼마감 10/16 금] 소비의 경제학 : 우리는 왜 필요하지 않은 것을 위해 일하는가
🚨오퍼마감 10월 16일 금요일
소비의 경제학
: 우리는 왜 필요하지 않은 것을 위해 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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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th Machines
: On the Hollow Joys of Consumption in the Desert of Economic Life
by Mark Joseph Stelzner
분야: 경제경영 / 대중경제학 / 사회비평
사양: 296쪽
출간일정: 2026년 8월 출간
"우리는 정말 원해서 사는 것일까,
소비하도록 프로그래밍된 것일까?"
자신이 아무리 물질주의와 거리가 멀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은 기분이 좋다는 이유로 소비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충동을 일으키는 원인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 경제학자인 저자 마크 조셉 스텔즈너는 무한 성장을 목표로 하는 미국 경제를 예로들어 어떻게 오늘날의 소비자들로 하여금 스스로 원한다고 믿게 만들어진 상품을 위해 일하도록 프로그래밍하고 조건화했는지 보여준다.
저자는 경제적 사고와 경제적 현실 사이의 차이를 규명하며, 소비가 더 이상 단순한 필요의 반영이 아니라 거래 자체에 대한 욕구, 즉 많은 경우 단지 기분이 좋아서 찾는 일종의 '보상'을 반영한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생활 필수품을 소비하기 위해서뿐만 아니라 소비 자체를 위해 일한다.
그러나 이러한 소비는 우리를 더 행복하게 만들지 못한다. 저자는 소비의 이러한 기이한 속성을 환경적 원인, 즉 성장을 요구하는 경제 구조에서 찾는다. 경제의 동력을 유지하기 위해 나라는 국민을 계속 소비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따라서 이 책은 우리가 경제를 어떻게 내면화하는지에 대한 불편한 성찰을 담고 있다.
목차 제1장. 왜 소비하는가? 제2장. 과시를 통해 얻는 이득 제3장. 과시적 소비와 자본주의 제4장. 비합리성에 대하여 제5장. 기만, 조작, 그리고 자본주의 제6장. 소비의 중독성 제7장. 환경 파괴 제8장. 환경 파괴와 자본주의 제9장. 소비자 및 노동자 제10장. 성장주의의 탄생 제11장. 무엇이 기본인가? 제12장. 소비에 대한 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