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적 400만 부 『잠들 수 없을 만큼 재미있는 도해』 시리즈
최초의 ‘어학’ 분야! ★★
시간이 없어도, 암기가 약해도,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힘들어도 괜찮다. 영어를 가장 빠르게 ‘듣고 이해하는’ 초실전 영어 학습법!
영어에 대한 동경은 있지만 업무에서 영어를 사용할 일은 많지 않고, 학창 시절 이후 영어와 거의 담을 쌓고 지낸 사람들. 해외여행이나 영화·드라마, SNS, 자녀의 영어교육 등을 접하며 “영어를 할 수 있다면 훨씬 재미있을 텐데”라고 생각해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이 새로운 돌파구가 되어줄 것이다.
“짧은 문장은 이해되는데 긴 문장만 나오면 갑자기 읽히지 않는다.” “모르는 단어가 하나만 나와도 머릿속이 멈춘다.” “영어가 너무 빨라서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단어는 아는데 막상 영어로 말하려면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이 책은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본 이런 ‘영어 고민’을 단순한 암기나 반복 훈련이 아니라 영어의 구조를 이해하는 방식으로 해결한다.
저자는 ‘단 2일 만에 월스트리트저널을 읽을 수 있게 되는 강좌’로 화제를 모은 영어 강사. 항공사 근무 시절 익힌 ‘방대한 영어를 가장 빠르게 이해하는 방법’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영어 최속 이론®’과 ‘퍼즐식 영어®’를 개발했다.
모르는 단어는 과감히 무시해도 되고, 우선 ‘누가 무엇을 했는지’만 파악하며, 영어를 영어 그대로 이해하기 위해 일부러 어색한 한국어식 해석을 활용하는 등 기존 학교 영어에서는 배우지 못했던 새로운 영어 접근법을 풍부한 도해와 함께 설명한다.
여기에 오리지널 음성 콘텐츠와 AI 영어 연습을 제공하는 QR코드까지 수록해, 읽는 데서 끝나지 않고 실제로 ‘들리는 영어’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긴 영어 문장이 읽혔다!” “영화 속 대사가 들렸다!” “아는 단어만으로도 말할 수 있었다!”
작은 성공 경험이 쌓일수록 영어가 점점 재미있어진다. 영어를 포기했던 사람에게 ‘공부법’이 아닌 ‘영어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실전형 영어 학습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