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LLABES AGENCY
프랑스, 이탈리아, 덴마크 출판사 등 관리 (그림책, 논픽션, 창작동화)
*카탈로그 중 관심 도서 있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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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토와 나 2. 애벌레가 자라면 3. 돌멩이의 비밀 4. 여기서 코 잘까? 5. 노란 날, 파란 날 6. 꼬마 A는 왜 이렇게 생겼을까? 7. 내가 어른이 되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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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와 나
TOTÒ AND ME
(원제: Io e totò)
by Cristiana Cerretti
유아 보드북 ㅣ 26쪽 ㅣ 18x18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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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과 발, 엉덩이를 맞대며 서로를 닮아가는 아이 아델과 고양이 토토의 사랑스러운 성장 일기
주인공 아델과 고양이 토토는 손과 발, 작은 이, 배와 엉덩이까지 신체 구석구석을 비교하며 서로 닮은 점을 찾아갑니다. 함께 낮잠을 자고 쫓기 놀이나 비눗방울 놀이를 즐기며 하루하루를 공유하는 둘의 일상은 다정하고 평온합니다.
단순하고 명확한 글과 따뜻한 그림을 통해 아이는 자연스럽게 자신의 몸을 인식하고 다른 존재와 관계를 맺는 기쁨을 배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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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가 자라면
A PROMISE OF FLIGHT
(원제: Une promesse d'envol)
by Sarah Andreacchio
그림책 ㅣ 24쪽 ㅣ 25x20cm
*영어 번역 제공(원서 프랑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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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서 깨어난 작은 애벌레가 세상과 부딪히며 성장하고 마침내 하늘로 날아오르는 눈부신 순간을 담은 그림책
작은 알을 깨고 나온 애벌레는 눈앞에 펼쳐진 낯선 세상을 향해 긴 여정을 시작합니다. 맛있는 나뭇잎을 맛보고 세찬 바람을 견뎌내며,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고 크고 작은 굴곡을 겪는 동안 애벌레는 조금씩 단단해집니다.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판형의 페이지가 점진적으로 넓어지는 독창적인 설계를 통해 애벌레의 신체적 성장과 내면의 변화를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어느 날 아침 스스로 날아오를 준비를 마쳤음을 깨닫는 순간, 아이들은 나비로 변해가는 애벌레의 모습에 자신을 투영하며 성장의 벅찬 감동을 경험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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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의 비밀
STONE MISSION
(원제: Missione sasso)
by Suzy Zanella
그림책 ㅣ 56쪽 ㅣ 23x28cm
*영어 번역 제공(원서 이탈리아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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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밑에 굴러다니는 평범한 돌멩이를 온 감각으로 관찰하고 예술적 상상력과 기초 지질학 지식으로 확장해 나가는 체험형 논픽션 그림책
길가에서 쉽게 주울 수 있는 작은 돌멩이에는 오랜 시간과 먼지가 빚어낸 자연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돌의 생김새와 질감을 감각적으로 관찰하고 만지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덧입히는 창의적인 탐색 과정으로 독자를 이끕니다. 아이들은 돌을 매개로 내면의 표현력을 이끌어내는 미술·창작 워크숍을 경험하듯 자유롭게 상상력을 펼칠 수 있습니다.
권말에는 웬트워스 입도 분류 기준을 바탕으로 한 암석의 형성과 구성 성분 등 기초 지질학 정보와 함께, 동물들이 생태계에서 돌을 활용하는 흥미로운 지식까지 체계적으로 담았습니다. 주변의 작은 사물을 관찰하는 호기심에서 출발해 예술적 창의력과 지질학적 지식을 함께 기르는 융합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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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코 잘까?
SLEEP THERE
(원제: Dodo là)
by Anne Letuffe
그림책 ㅣ 40쪽 ㅣ 18x22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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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자연 풍경 사진 위에 얹힌 부드러운 드로잉과 자장가 같은 리듬감 있는 글로 아이를 포근한 수면의 세계로 이끄는 잠자리 그림책
강가에 띄운 작은 나룻배, 나뭇가지 위 새둥지, 혹은 달팽이의 둥근 등 위처럼 자연 속 곳곳에 하얗고 섬세한 실루엣의 작은 캐릭터들이 편안하게 누워 잠을 청합니다. 책 속에 담긴 생생한 풍경 사진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익숙한 주변의 자연을 새롭고 시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게 돕습니다.
전승 동요와 후렴구에서 영감을 받은 편안한 운율의 텍스트는 그림, 사진과 부드럽게 어우러져 아이들의 긴장을 풀어줍니다. 자연의 고요한 품에 안긴 듯한 안정감을 전하며, 잠들기 전 상상력을 부드럽게 다독여 자연스럽게 꿈나라로 안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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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날, 파란 날
YELLOW DAYS, BLUE DAYS
(원제: Giorni gialli, giorni blu)
by Chiara Lorenzoni, ill by Takako Aoki
그림책 ㅣ 32쪽 ㅣ 20.8x26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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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같은 기쁨부터 안개 속 슬픔까지, 아이가 마주하는 마음의 날씨를 색채와 은유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정서 발달 그림책
햇살과 웃음소리, 춤추는 나뭇잎처럼 경이로움으로 가득 찬 '노란 날'이 있는가 하면, 먹구름이 끼고 사소한 일조차 무겁게 가라앉는 안개 낀 '파란 날'도 찾아옵니다. 이 책은 부드럽고 시적인 글과 풍성한 은유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 풍경을 편안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우울하고 불안한 '파란 생각'은 결코 나쁜 것이 아니라 잠시 빛이 꺼진 상태일 뿐임을 차분히 일러줍니다. 그리고 따뜻한 포옹 한 번, 다정한 말 한마디, 작은 행복의 불씨가 어둠을 밝혀 파란 날을 다시 노란 날로 바꾸고 마음속 걱정을 반짝이는 반딧불이로 변화시키는 치유의 과정을 섬세하게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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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A는 왜 이렇게 생겼을까?
WHY DOES LITTLE A LOOK LIKE THAT?
(원제: Pourquoi petit a a-t-il cette tête-là ?)
by Sophie Puls
그림책 ㅣ 48쪽 ㅣ 21x29.7cm
*영어 번역 제공(원서 프랑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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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A'의 독특한 생김새에 대한 궁금증에서 출발해 문자의 기원과 세계 문명으로 시야를 넓혀가는 지적이고 흥미진진한 모험
어느 날 저녁, 꼬마 A는 부모님에게 자신의 머리가 왜 이렇게 생겼는지 묻습니다. 답을 알지 못한 부모님을 뒤로하고 꼬마 A는 조상을 찾기 위한 긴 여정을 떠납니다. 친척들을 만나고 알파벳 마을의 이웃들을 둘러본 뒤, 마침내 자신이 살던 세상을 넘어선 새로운 세계로 발을 내딛습니다. 처음의 A는 우스꽝스러운 모자였을까요, 새의 부리나 성의 지붕, 아니면 황소의 머리였을까요? 꼬마 A의 탐색은 상식을 뒤집는 놀라운 진실을 향해 나아갑니다.
라틴 문자부터 아랍어, 히브리어, 그리스어, 고대 이집트 상형문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권의 언어적 배경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그림 속에서 'A'로 시작하는 사물을 찾아보는 놀이 요소도 함께 갖췄습니다. 권말에는 다른 알파벳 글자들의 유래를 정리한 논픽션 부록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래픽 탐색 워크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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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른이 되어도
WHAT IF, AS I GROW UP...
(원제: E se crescendo)
by Guia Risari, ill by Andrea Calisi
그림책 ㅣ 40쪽 ㅣ 24x30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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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문턱에서 갖는 호기심과 타인을 향한 다정한 마음을 끝까지 간직하겠다는 다짐을 담은 시적인 그림책
한 어린 소녀의 다정한 독백을 통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소녀는 어른이 된다는 것이 풀잎과 이야기 나누는 법을 잊고, 다른 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으며, 물웅덩이에 자신을 비춰보는 즐거움을 잃어버리는 일인지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하지만 이내 소녀는 깨닫습니다.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마음속 목걸이로 꿰어 모두에게 선물하겠다고 다짐합니다. 나이가 들어도 내면의 빛을 지키며 다정함을 잃지 않는 법을 잔잔하게 일깨워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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