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프러, 모자, 미튼, 판초, 베스트, 카디건, 원피스까지! 2~6세(90~120 사이즈) 아이를 위한 니트 의상과 소품 18점을 한 권에 담았다.
해외 아동복과 빈티지 패션에서 영감을 얻은 개성 있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SNS에서 주목받고 있는 니트 디자이너와 아동복 인플루언서 3명이 디자인을 맡아, 흔히 볼 수 있는 아동용 손뜨개와는 다른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인다.
컬러와 사이즈의 선택 폭도 넓어 아이의 취향과 성장에 맞춰 다양하게 만들어 볼 수 있으며, 한 번 만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래도록 즐길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했다.
특히 코바늘과 대바늘 작품 중 한 가지씩은 사진을 곁들여 만드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하게 설명해 초보자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일러스트레이터 야마다 다리의 사랑스러운 코디 일러스트까지 더해져, 완성된 옷을 어떻게 매치할지 살펴보는 재미도 있다.
직접 만든 옷을 입혀 주는 기쁨과, 아이의 어린 시절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추억까지. ‘나의 소중한 아이에게 가장 특별한 한 벌을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을 담은 유아 손뜨개 책이다.
AMO AGENCY news.amoagency@gmail.com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법조로 25, 광교 SK View Lake A-508 (우)16514 / 031-211-4160 https://amoagency.stibee.com/ 수신거부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