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어른이 되면 나는 어떤 모습일까?"
실제 초등학생들의 목소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16가지 따뜻하고 기발한 미래 일기장
이 책은 아이들이 그려내는 미래의 모습을 담은 순수하고 기발한 그림책입니다.
어른들이 생각하지 못한 독창적인 시선으로 세상과 자신의 미래를 상상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동물원 안에 집을 짓고 싶어 하는 아이부터, 온 세계의 시장이 되어 모두를 돕겠다는 아이, 장난감 대여점을 열겠다는 아이까지 다채로운 꿈이 펼쳐집니다.
비엔나의 실제 초등학생들과 진행한 워크숍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진짜 목소리를 담아냈으며, 아기자기하고 디테일이 살아있는 일러스트는 책을 읽는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단순히 직업을 갖는 것을 넘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으며, 무한한 상상력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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