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성교육 전문가들이 집필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세상에서 가장 다정하고 유쾌한 월경 설명서!
이 책은 아이가 화장실에서 피를 흘리는 엄마를 우연히 목격하면서 시작되는 유쾌하고 자연스러운 월경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로빈은 처음엔 당황하지만, 부모님의 차분하고 다정한 설명을 통해 월경이 부끄럽거나 무서운 것이 아님을 배우게 됩니다.
자궁의 구조와 월경 주기, 사춘기의 신체 변화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정확하게 풀어냅니다. 단순히 생물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내 몸의 신호를 존중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태도를 길러줍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앉아 자연스럽게 성교육을 시작할 수 있는 완벽한 길잡이가 되어주며 다채롭고 따뜻한 일러스트는 책을 읽는 즐거움을 한층 더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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