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David Coles and illustrated by Margaux Samson-Abadie
분야: 예술 > 예술사 I 사양: 56쪽
달팽이 점액, 소 오줌, 독성 광물 등 인류가 색을 찾아내기 위해 벌인
기상천외하고 놀라운 역사 이야기
빨강, 파랑, 노랑, 초록, 보라, 오렌지 등 각 색깔이 역사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가졌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 숨겨진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냅니다.
고대 이집트의 인공 파란색부터 달팽이 점액으로 만든 타이안 퍼플, 소 오줌으로 만들었던 인디언 옐로까지, 우리가 당연하게 써온 색 뒤에 숨겨진 기상천외한 사실들! 고흐, 모네, 클림트 등 거장들의 명화 속 색채 비밀을 함께 탐구하며 예술적 소양을 키워줍니다.
세상을 이루는 색깔의 원리를 통해 아이들이 주변 환경을 새로운 시각으로 관찰하고 창의력을 키우도록 이끌며,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와 풍부한 시각 자료가 어우러져 페이지를 넘기는 즐거움을 극대화합니다.
🔍저자소개
데이비드 콜즈 (David Coles)
호주의 유명한 물감회사인 ‘랭그릿지 아티스트 컬러 Langridge Artist Colours’의 창립자이자 색의 역사를 파헤쳐온 컬러 디텍티브입니다. 최고의 물감을 위한 그의 열정은 그를 누구보다도 컬러에 민감한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성인 베스트셀러 <예술가들이 사랑한 컬러의 역사 CHROMATOPIA>의 저자로, 이 책을 통해 어린 독자들에게 색채가 예술과 역사에 미친 영향력을 흥미롭게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