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6개의 질문에 답하는 순간,
어제의 나를 이해하고 내일의 내가 기대되기 시작한다.
매일 열심히 살아가고 있지만 어딘가 공허하다면,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더 빠른 걸음이 아니라 잠시 멈춰 나 자신에게 건네는 질문일지도 모른다.
SNS 총 팔로워 100만 명,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작가 다구치 히사토가 전하는 이 책은 366개의 질문을 통해 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돌아보는 특별한 자기 성찰 노트다.
어린 시절 가장 좋아했던 일부터 잊지 못할 만남,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 미처 도전하지 못했던 꿈까지. 하루 하나씩 질문에 답하다 보면 미처 깨닫지 못했던 나의 진심과 삶에서 정말 소중하게 여기는 것들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여기에 인스타그램에서 수많은 공감을 얻은 작가의 따뜻한 문장들을 더해, 답을 찾기 어려운 순간에도 스스로를 이해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정해진 순서대로 모든 질문에 답할 필요는 없다. 오늘의 마음으로 쓰고, 시간이 흐른 뒤 다시 펼쳐 달라진 답을 발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결국 나 자신이다. 366개의 질문으로 진짜 나를 만나고, 쓰는 것만으로 내일이 기다려지는 특별한 기록을 시작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