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교육은 0세부터 시작된다! 아이를 평생 지켜 줄 가장 따뜻한 마음의 안전장치
“성교육은 도대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고민하는 부모를 위한 새로운 성교육 안내서.
정신과 전문의의 추천을 받은 간호사이자 세 딸의 엄마, 연간 160회 이상의 강연으로 주목받는 인기 강사 야마다 아야 선생님이 제안하는 성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이 책이 이야기하는 성교육은 신체의 명칭이나 성범죄 예방 지식을 가르치는 것에서 시작하지 않는다. 아이가 태어난 순간부터 부모와 나누는 일상의 교감 속에서 “너는 정말 소중한 존재야”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키워 주는 것이 진정한 성교육의 출발점이라고 말한다.
기저귀를 갈아 주고, 목욕을 시키고, 아이의 감정을 살피는 평범한 일상 속에 아이를 평생 지켜 줄 마음의 안전장치를 만드는 방법이 담겨 있다.
또한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부모부터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완벽한 부모가 되려고 애쓰지 않아도 괜찮다. 자신을 존중하는 어른의 모습이야말로 아이에게 전해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성교육이기 때문이다.
성교육이 막막한 부모에게는 구체적인 실천의 길을, 아이에게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지키는 힘을 선물하는 따뜻하고 실용적인 부모 교육서다.
성교육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고 존중하는 일상에서 시작된다. 0세부터 아이의 평생을 지켜 줄 가장 따뜻한 성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