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이탈리아어 계약 완료
언제나 화가 나 있는 심술궂은 마녀가 온화하고 친절한 존재가 되기 위해 순수한 심장을 찾아 떠나는 유쾌하고 놀라운 플랩 그림책
옛날 옛적, 늘 화가 나 있는 마녀가 살았습니다. 마녀는 화를 가라앉히고 차분하며 다정한 존재가 되고 싶어, 자신의 가슴속에서 뛰며 분노를 잠재워 줄 순수한 심장을 찾아 길을 나섭니다. 마녀는 원하는 것을 거침없이 손에 넣으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온갖 소동과 사고를 일으키고 맙니다.
작가는 심술궂은 꼬마 마녀와 함께 다채로운 심장들이 펼쳐내는 여정으로 독자를 이끕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장면을 변화시키는 정교한 플랩 장치를 통해 아이들은 마녀의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며 작가가 곳곳에 숨겨둔 유쾌한 반전과 시각적 즐거움을 경험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