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야생 조류 일러스트와 생생한 관찰 에피소드로 만나는 특별한 새 이야기!
새를 관찰할 때 사용하는 다양한 용어와 그 의미를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도감형 교양서다.
조류학 전문 용어부터 역사적·전통적인 새의 명칭, 버드워처들이 애정을 담아 부르는 별칭과 속칭까지 총 64가지의 ‘새의 언어’를 소개한다.
특히 173종의 야생 조류를 1월부터 12월까지 계절의 흐름에 따라 구성해, 마치 그림일기를 넘기듯 새들의 생태와 사계절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다. 각 용어에는 관련 지식과 관찰 경험을 풍부하게 담아 초보자부터 숙련된 탐조가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매월 마지막에는 계절별 야생 조류 관찰 기록과 일러스트 제작 뒷이야기를 담은 칼럼을 수록했으며, 64개 항목 중 21개 항목에서는 QR코드를 통해 관련 영상과 새소리 음성 자료도 감상할 수 있다.
새들의 아름다운 모습뿐 아니라 이름과 습성, 관찰의 즐거움까지 한 권에 담아낸 책으로, 자연과 새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발견과 배움의 즐거움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