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가장 저명한 저널리스트 중 한 명인 니콜라 데모랑이 쓴 책으로, 그는 양극성 장애와의 개인적인 투쟁을 털어놓으며 자신의 경험에 대해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는 정신 건강에 대한 중요한 대화를 시작한다는 한 가지 목표를 염두에 두고 이 책을 썼다.그는 자신의 어려움을 공유함으로써 정신 질환의 복잡성을 조명할 뿐만 아니라 직장 내에서 열린 대화를 방해하는 사회적 낙인에도 맞선다. 이 책은 단순한 자서전이 아니라 행동에 대한 촉구이다.
저자는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의료기관을 전전하며 효과적인 치료를 받지 못한 이후에 양극성 장애 진단을 받았다. 지난 8년 동안 그는 단지 살기 위해 정기적인 정신과 치료를 받아왔다. 프랑스 인터의 아침 쇼 공동 진행자인 그는 일을 하는 아침에는 쇼에 출연하고, 치료를 받아야 하는 낮에는 숨어 지내는 이중적인 삶을 살고 있다.
양극성 장애는 지속 시간과 강도가 불균형한 기분 변화를 일으키는 질환으로, 극도의 행복감을 느끼는 날과 깊은 우울감을 느끼는 날이 뒤따른다. 세계보건기구는 양극성 장애를 가장 사람을 무능력하게 만드는 10가지 질환 중 하나로 분류한다다. 오진은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환자 2명 중 1명은 견딜 수 없는 고통으로 인해 자살을 시도한다. 양극성 장애는 양극성 장애의 유형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전세계 성인 150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정기적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약물을 매일 복용하면 이러한 장애를 조절할 수 있다.
정신질환은 특히 직장 내에서는 금기 시 되는 주제이다. 그는 질환을 비밀스럽게 숨기고 때로는 수치심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이들을 생각하며, 마치 이 질환의 중심부에 파견된 특사와 같이 이 책을 썼다. 그는 프랑스 내에 정식의학 현황에 대한 비밀을 멋긴다. 그의 이야기는 관계, 보살핌, 효과적인 치료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존경받는 공인이라는 지위 덕분에 그의 이야기는 더욱 힘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