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레터 목차 •
1. 나의 작고 사랑스러운 낱말책 시리즈 / 유아 학습, 놀이
2. 우리 집에는 뭐가 있을까: 요즘 어린이를 위한 낱말 그림 사전 / 유아 그림책, 학습, 놀이
3. 벌써 일요일이에요 / 그림책
4. 수영장 / 그림책
5. 오소리 굴의 이야기 모임 / 창작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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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TTLE STENCIL WORD BOOKS SERIES: THE SEA / NATURE (후속: THE MOUNTAIN / THE HOUSE / THE CITY)
(원제: mes petits imagiers: La Mer / La Nature)
by Janik Coat
유아 학습, 놀이(2+)
14쪽, 80*145mm, 보드북
검토용 영어 파일 제공(원서 프랑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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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친숙한 세계를 탐험하게 하는 사랑스러운 낱말책 시리즈로, 비교 놀이가 가능해요!
'바다'와 '자연'으로 시작해서, '산', '집', '도시' 편 출간 예정
각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단어를 담고 있으며, 각 단어의 이미지를 비교해보며 공통점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한 페이지에 여러 단어가 배열되어 있어요. 열기구와 큰부리새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둘 다 날아요!
유아들도 손에 쥐기 쉬운 작은 판형으로 만들어졌어요.
스텐실 이미지가 부드러운 느낌을 더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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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LTIMATE WORDBOOK OF A MODERN HOUSE
(원제: Le grand imagier monderne de la maison)
by Clémence Paldacci
유아 그림책, 학습(3+)
48쪽, 240*335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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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북 형태의 낱말 그림 사전을 통해, 현대의 가정집에서 발견할 수 있는 2,000가지 사물의 이름을 함께 알아보고 숨은그림찾기도 해봐요!
이 책의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한 집 안의 여러 공간 그리고 그곳에서 사는 이들을 발견할 수 있어요. 할머니, 다섯 아이와 아기, 그리고 고양이와 강아지가 사는 이 집의 여러 공간을 따라가보며, 독자들은 1년 동안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 살펴보고, 가구, 옷, 음식 등과 관련된 다양한 2,000개의 단어를 배울 수 있어요. 숨은 그림 찾기 또한 제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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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ALREADY
(원제: Deja dimanche)
by Romain Bernard
그림책
40쪽, 280*210mm
검토용 영어 파일 제공(원서 프랑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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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흘러가고 모든 것에는 끝이 있음을, 또한 기억이 우리에게 달콤함을 선사한다는 것을 인식하게 하는 이야기
물 웅덩이에 반사된 모습을 통해 현재에 과거를 덧입혀 보여주는 창의적인 그림책
어린 소녀가 베란다에 꿈꾸는 듯이 서있어요. 벌써 일요일이고 방학이 끝나가요. 기대로 가득했던, 방학이 막 시작되었을 때의 느낌이 여전히 소녀의 마음속에 남아 있어요. 우중충해진 거리로, 소녀는 작은 개를 데리고 우울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산책을 나서요. 그녀의 발걸음은 운동장으로 향해요. 그곳에서 친구들과 학기 마지막 날을 기쁘게 맞이했었죠. 그리고 그때 비가 내리기 시작해요...
비가 물 웅덩이를 만들어 내고, 좋았던 순간의 기억이 웅덩이에 떠오르며 현재에 잔잔히 울려 퍼져요. 기억이 펼쳐지면서 그녀의 마음은 밝아져요... 아름다운 기억은 과거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현재를 밝게 비춰주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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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WIMMING POOL
(원제: La Piscine)
by Eleonore Douspris
그림책
42쪽, 175*225mm
검토용 영어 파일 제공(원서 프랑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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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여학생이 차례로 같은 상황에 대해 각자의 관점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괴롭힘이라는 주제를 다뤄요.
다른 이들의 우정과 지지가 얼마나 큰 위로가 될 수 있는지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해요.
첫 번째 여학생은 게임과 꿈으로 가득한 여름 동안 이어진 다정하고 편안한 관계에 대해 이야기해요. 그러던 어느 날 개학을 하고, 친구가 갑자기 사라져요.
그리고 이야기는 사라진 친구의 시점으로 바뀌어요. 그 친구는 첫번째 화자의 질문에 메아리고 응답하듯, 자신이 사라지고, 표현을 삼가하고, 불안함을 느낀 이유를 이야기해요. 점차 명확한 이미지가 드러나요. 그 친구는 반 친구들의 괴롭힘을 피하기 위해 자신의 모습을 숨기기로 해요요. 첫번째 친구의 우정과 지지로 외로움에서 벗어나게 될 때까지…
5개의 플랩은 놀라움을 가져오고, 이야기의 의미를 바꾸고, 꿈과 현실이 공존하도록 만들며, 2개의 다이컷은 두 소녀의 시점을 겹치게 하여 두 소녀의 관계를 형상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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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S FROM THE BURROW
(원제: Contes du terrier)
by Ludovic Flamant, ill by Emilie Seron
창작동화
192쪽, 170*227mm, 올컬러 일러스트 포함
검토용 영어 파일 제공(원서 프랑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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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한가운데서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동물들이 등장해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책
우정, 서로 돕기, 실수에 대처하기, 작은 것들에 감사하기, 이야기의 힘과 같은 주제를 다뤄요.
굴의 지붕이 무너져 부상을 입은 불쌍한 오소리는 꼼짝 않고 있어야 해요. 회복하는 동안 오소리가 다른 데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친구 토끼는 이웃들을 초대해 저녁 시간을 함께 보내며 이야기를 나눠요. 이 저녁 모임은 곧 이야기, 시, 추억 등으로 가득한 소중한 시간이 되고, 동물들은 밤마다 이야기를 나누며 스스로를 드러내고, 유대감을 형성하고, 자신의 과거를 마주하게 돼요.
60 개의 짧은 장으로 구성된이 그림 소설에서, 독자들은 매일 밤 모이는 동물 뿐 아니라 거기에는 없지만 이야기에 등장하는 깊이있고 애착이 가는 다양한 캐릭터를 만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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