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 손아 손아~아직도 잠이 안 와?” 잠이 안 온다는 아이의 손과 발에 부드럽게 물어봅니다. 작가가 아이와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이 포근한 그림으로, 잠들기 전 몸과 마음이 교감하는 그림책으로 선보입니다.
따뜻한 그림으로 유명한 오카다 치아키 선생님 신간입니다.
<일러스트: 오카다 치아키>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세츠 모드 세미나’를 졸업했습니다. 볼로냐 국제 그림책 원화전에 입선했고, 『양지』로 제66회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산케이 신문사상을 받았습니다. 그 외의 작품으로 『빨간 장갑』 『엄마가 오는 길』 『톡톡톡 비 오는 소리』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등이 있습니다.
생물에 대한 깊은 애정이 담긴 컬러풀한 일러스트와 스토리로 재미를 보장한다! 유머 넘치는 문장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풀 코스로 재밌으며, 조금은 잔인한 생물들의 생태도, 웃음이 터지는 일러스트로 표현하여 생생하게 느낌이 전해진다. 세밀하게 숨겨진 패러디와 깨알 같은 개그 요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