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도서 목록📚
1. 루시와 이름 없는 바람 / 그림책
2. 하늘을 보아요: 새벽빛부터 오로라까지 / 그림책
“2026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최종 후보 선정 작가"
3. 깃털벌레 조프리의 아주 커다란 눈물 / 그림책
“2026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최종 후보 선정 작가"
4. 나의 주머니 속 작은 보물들 / 그림책
“2026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최종 후보 선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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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AND THE WIND
by Gregoire Laforce, ill by Yvan Duque
그림책
40쪽, 203*254mm
*영어 번역 제공(원서 프랑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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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향유하는 것,
바람을 병에 담으려던 소녀가 깨달은 소중한 진실"
매일 아침 숲을 탐험하며 마음에 드는 자연의 조각들을 유리병에 수집해 배낭 가득 채우는 소녀 루시. 어느 날 루시는 자신에게 말을 걸어오는 '바람'을 만납니다. 다른 수집품들처럼 바람 역시 유리병 속에 간단히 가둘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루시는 오히려 바람이 이끄는 잊지 못할 거대한 모험 속으로 휩쓸려 들어가게 됩니다. 묵직한 배낭을 내려놓아야만 비로소 바람과 하나가 될 수 있는 순간을 맞이하며, 루시는 자연을 통제하거나 소유하려는 마음보다 있는 그대로를 아끼고 보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 소유가 아닌 공존의 메시지: 기후 위기 시대에 아이들에게 환경을 내 것처럼 소유하는 대상이 아닌, 함께 살아가야 할 경이로운 존재로 인식하게 만드는 훌륭한 환경 교육의 출발점이 됩니다.
- 이반 뒤크 (Instagram 7.3만 팔로워)의 압도적인 비주얼: 이반 뒤크는 야요이 쿠사마를 연상시키는 점묘법과 기하학적 요소, 독특한 질감을 결합해 자연의 생동감을 환상적으로 구현해냅니다.
- 철학적인 서사: 무거운 배낭(소유)을 비우고 바람(자유)을 받아들이는 루시의 여정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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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ES
(원제: Ciels)
by Charline Collette
그림책
48쪽, 260*240mm
*검토용 영어 번역 제공(원서 프랑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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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최종 후보 선정 작가"
하늘을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지구의 변화를 기록하고 표출하는 하나의 '살아있는 주인공'으로 다룬 예술적이고 과학적인 그림책
"고개를 들어 저 위를 봐요. 지금 이 순간에도 하늘은 수천 가지의 표정으로 우리에게 말을 걸고 있습니다."
새벽녘의 첫 빛부터 밤하늘을 수놓는 오로라까지, 소나기 뒤의 무지개부터 신비로운 혜성의 꼬리까지. 이 책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머리 위 하늘의 모든 순간을 담아낸 아름다운 시각적 목록입니다. 태양의 움직임과 계절의 순환, 날씨의 변덕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의 빛깔은 단순한 풍경을 넘어 지구가 겪는 기후 변화를 묵묵히 증언하는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다채로운 풍경과 감각적인 시적 문구는, 독자들로 하여금 종달새처럼 눈을 뜨고 대자연의 경이로움과 마주하게 만듭니다.
그림책으로 다루기에 드문 주제인 '하늘'을 그림책 형식으로 완벽히 구현했으며, 기후 변화라는 현대적 과제를 예술적인 은유로 녹여내어 교육적 깊이까지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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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PPINESS OF A FEATHERWICK
(원제: Le bonheur d’un poulon)
by Paul Vidal
그림책
48쪽, 227*297mm
*검토용 영어 번역 제공(원서 프랑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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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최종 후보 선정 작가"
이별과 상실이라는 묵직한 주제를 '깃털벌레'라는 독창적인 캐릭터와
환상적인 화풍으로 풀어낸, 치유와 회복의 그림책
"슬픔은 때로 도망칠 수 없게 나를 칭칭 감아버리지만,
그 매듭을 푸는 법 또한 우리 안에 있습니다."
독수리의 깃털 속에서 가족들과 평화롭게 살던 작은 깃털벌레 조프리는 어느 날 갑작스러운 폭풍에 휘말려 집에서 멀리 떨어진 가시 덤불 아래로 떨어지고 맙니다. 홀로 남겨진 두려움에 조프리가 흘린 커다란 눈물 한 방울이 땅에 닿는 순간, 그 자리에서 슬픔과 두려움의 형상을 한 기묘한 생명체가 태어나 조프리를 가늘고 긴 몸으로 칭칭 감아버립니다.. 꼼짝달싹 못 하게 만드는 이 거대한 슬픔의 품에서 조프리는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이 신비로운 여정은 예상치 못한 만남과 우정을 통해, 시간이 흐르면 슬픔 또한 부드러워지고 새로운 시작을 위한 밑거름이 된다는 소중한 진실을 일깨워줍니다.
- 감정의 시각화: 아이들이 설명하기 힘든 '상실'과 '슬픔'이라는 감정을 조프리를 칭칭 감아버리는 작은 생명체로 시각화하여, 감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다독이는 법을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 거장의 스타일을 잇는 예술성: 세계적인 그림책 거장 '클로드 퐁티'를 연상시키는 섬세하고 환상적인 일러스트는 생명 세계의 연약함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보여주며 독자를 압도합니다.
- 회복과 시간의 철학: 슬픔을 억지로 떼어내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의 연결과 시간의 흐름을 통해 슬픔이 어떻게 삶의 일부분으로 녹아드는지를 보여주는 깊이 있는 서사 구조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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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POCKETS FULL OF THINGIES
(원제: Petites poches pleines)
by Camille Floue, ill by Cecile Cuny
그림책
40쪽, 157*215mm
*검토용 영어 번역 제공(원서 프랑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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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최종 후보 선정 작가"
아이들의 주머니 속 작은 물건들이 어떻게 거대한 상상 세계의 열쇠가 되는지를
보여주는, 사랑스럽고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책
잃음과 회복, 성장의 순간을 섬세하게 그려낸 그림책
"작은 돌멩이 하나에 담긴 우주, 아이들의 주머니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보물창고입니다."
불꽃 같은 빨간 머리를 가진 소녀의 주머니는 언제나 볼록합니다. 산책길에서 발견한 매끈한 조약돌, 누군가 떨어뜨린 작은 장식품, 정체 모를 장난감 조각까지. 루시에게 이 보잘것없어 보이는 물건들은 저마다의 사연을 품은 특별한 보물입니다. 루시는 주머니 속 물건들을 만지며 이들이 어디서 왔는지, 전 주인은 누구였을지 상상의 나래를 펼치곤 하죠. 그러던 어느 날, 소중한 보물들이 감쪽같이 사라져 버립니다. 하지만 슬픔도 잠시, 루시는 보물들이 떠난 자리에서 또 다른 새로운 삶을 살고 있을 모습을 꿈꾸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비어버린 주머니를 다시 채울 또 다른 모험을 향해 힘차게 발걸음을 옮깁니다.
- 아이들의 보편적 심리 포착: 작은 물건 하나에도 영혼이 있다고 믿고, 길가에 떨어진 사소한 것들을 수집하는 아이들의 독특한 심리와 일상의 마법을 완벽하게 묘사했습니다.
- 팝(Pop)하고 빈티지한 미학: '포크 앤 팝' 스타일의 일러스트레이션은 수집품으로 가득 찬 소녀의 어수선하면서도 활기찬 세상을 감각적인 색감과 패턴으로 그려내어 시각적 즐거움을 극대화했습니다.
- 상실을 긍정하는 태도: 물건을 잃어버린 슬픔에 머물지 않고, 그것에 새로운 서사를 부여하며 텅 빈 자리를 '새로운 시작'으로 받아들이는 아이의 회복탄력성과 긍정적인 사고를 따뜻하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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