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성인] 지성의 사막화:생성형 AI 시대에 대한 철학적 경고(2.5만부 이상 판매)(오퍼마감 2/9)ㅣ기후가 만든 세계: 역사를 움직인 기상천외한 변수(7개국 판권 계약&수상작)
2026. 2. 3.
[AMO-성인] 지성의 사막화:생성형 AI 시대에 대한 철학적 경고(2.5만부 이상 판매)(오퍼마감 2/9)ㅣ기후가 만든 세계: 역사를 움직인 기상천외한 변수(7개국 판권 계약&수상작)
📚소개 도서 목록📚
1. 지성의 사막화:생성형 AI 시대에 대한 철학적 경고 / 인문/철학
⏰오퍼마감 2월 9일 월요일
2만 5천부 이상 판매
2. 기후가 만든 세계: 역사를 움직인 기상천외한 변수 / 역사/과학/교양 인문
7개국 판권 계약
2019년 핀란드 정부가 수여하는 'State Award for Information Publication'과 '핀란드 스웨덴 문학 협회상' 수상
📣파일 신청 및 문의는 아래의 담당자 이메일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
노아미 팀장 amoagency@gmail.com
오퍼마감 2월 9일 월요일
"우리가 우리의 가장 고유한 능력인 '언어와 기호를 생산하는 능력'마저 기계에 양도할 때,
인류에게 남겨질 풍경은 적막한 사막뿐이다."
지성의 사막화:
생성형 AI 시대에 대한 철학적 경고
THE DESERT OF OURSELVES:
The intellectual and creative watershed mo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원제: Le Désert de nous-même)
by Eric Sadin
인문/철학 ㅣ 261쪽
스페인, 이탈리아 판권 계약 완료
프랑스 최고의 기술 철학자 에릭 사댕이 생성형 AI가 인간의 지적·창의적 능력을 대체하며 초래할 사회적, 문화적, 문명적 파괴를 날카롭게 분석한 철학적 매니페스토
2022년 말 ChatGPT의 출시는 인공지능의 지적·창조적 전환점을 알렸습니다. 저명한 철학자 에릭 사댕은 이 책을 통해 생성형 AI가 인간의 근본적인 능력인 '언어와 기호의 생산'을 가로채기 시작했다고 경고합니다.
저자는 생성형 AI가 가져올 세 가지 치명적인 결과를 제시합니다. 첫째, 통계적으로 표준화된 '유사 언어'가 지배하며 인간 언어의 고유성을 잠식합니다. 둘째, 이미지의 출처와 본질을 알 수 없는 '불분명성의 시대'가 도래하여 사회적 불신을 심화시킵니다. 셋째, 고도의 인지 능력이 필요한 전문직들이 기계로 대체되면서 서비스 및 문화 예술계에 거대한 폭풍이 몰아칠 것입니다.
이 책은 기술 권력의 야망이 만들어낸 '세계의 자동화'에 맞서, 인간을 정의하는 고유한 능력들을 흔들림 없이 수호해야 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경고를 무시한다면, 인류는 결국 스스로에게서 퇴거당한 존재들의 사막에 머물게 될 것입니다.
키 포인트
유럽 지성계의 강력한 목소리:프랑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2개월 이상 머물며 25,000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화제작으로, 소규모 출판사로서는 이례적인 상업적·비평적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단순한 기술 비평을 넘어선 인류학적 통찰: AI의 메커니즘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것이 인간의 실존과 민주주의, 문명 전반에 미칠 영향을 철학적으로 깊이 있게 파고듭니다.
검증된 저자 파워: 에릭 사댕은 유네스코(UNESCO) 본부 강연 등으로 국제적인 영향력을 입증했으며, 그의 저작들은 이미 다수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지식인들에게 읽히고 있습니다.
"세계 제패에 필요한 것은 막강한 군대도, 거대한 자본도 아니다.
바로 '날씨'를 다스리는 능력이다."
기후가 만든 세계:
역사를 움직인 기상천외한 변수
THE WEATHER THAT CHANGED THE WORLD
(원제: Väder som förändrade världen)
by Marcus Rosenlund
역사/과학/교양 인문 ㅣ 272쪽
전 세계 제국들을 굴복시켰던 러시아의 동장군부터 마야 문명을 멸망시킨 엘니뇨까지, 과학 저널리스트가 결정적인 순간마다 역사의 물줄기를 바꿔놓았던 기상 이변과 기후 변화를 과학적 근거와 함께 소설처럼 풀어낸 매혹적인 내러티브 논픽션
세계를 정복하려 했던 위대한 정복자들과 거대 제국들이 가장 두려워했던 적은 상대 군대가 아니라 바로 '날씨'였습니다. 스웨덴의 칼 12세, 나폴레옹, 그리고 히틀러까지 모두 러시아의 가혹한 겨울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스페인의 무적함대는 폭풍우 앞에 허무하게 무너졌고, 엘니뇨 현상은 찬란했던 마야 문명의 붕괴를 가속화했습니다.
이 책은 과학 저널리스트인 저자가 수천 년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며 날씨가 어떻게 오늘날의 세계를 빚어냈는지 밝혀내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1362년 덴마크의 항구 도시 룽홀트를 지도에서 지워버린 대홍수부터 제2차 세계대전의 판도를 바꾼 기상 현상까지, 독자들은 기후라는 거대한 변수가 인류의 생존과 멸망을 결정짓는 순간들을 목격하게 됩니다.
키 포인트
권위 있는 수상 실적:2019년 핀란드 정부가 수여하는 'State Award for Information Publication'과 '핀란드 스웨덴 문학 협회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았습니다.
압도적인 몰입감의 스토리텔링: 단순한 연대기적 나열이 아니라, 마치 재난 영화의 한 장면처럼 생생하게 묘사된 '내러티브 논픽션'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글로벌 출판 시장의 검증: 이탈리아, 폴란드, 스페인, 터키, 우크라이나 등 전 세계 7개국에 판권이 계약되어 폭넓은 공감대를 지님을 증명했습니다.
기후 위기 시대의 필독서: 오늘날의 기후 변화가 인류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과거의 사례를 통해 통찰력을 제공하는 시의성 있는 주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