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무조건 우리가 따야 해!" "그래, 오늘부터 우린 세상에 둘도 없는 단짝인 거야!"
생선에 눈이 먼 두 마리 고양이의 눈물겨운 '사이좋은 척' 연습이 시작됩니다.
과연 이들의 어설픈 연기는 심사위원들을 속일 수 있을까요?
<저자소개> 데구치 가즈미
1980년 일본 사가현에서 태어났습니다. 지금은 도쿄에서 고양이 두 마리와 같이 살면서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동물 세상 이야기』, 『이름 없는 말 사전』, 『깜빡깜빡 파티』, 『깜빡깜빡 휴일』, 『도시락 일주일』, 『감자 마을의 크로켓 축제』, 『택배』 등이 있습니다. 『팬티 속의 마법 : 즐겁고 안전한 우리 아이 첫 성교육 그림책』은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