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old and illustrated by James Mayhew (original story by Sergei Prokofiev)
어린이 예술·음악 그림책/고전 명작 ㅣ 40쪽 ㅣ 240 x 275 mm
"전 세계 아이들에게 오케스트라의 악기 소리를 알려주는 입문서로 사랑받아온
<피터와 늑대>가 제임스 메이휴의 손끝에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열어 둔 정원 문으로 인해 시작되는 아찔한 모험!
오케스트라의 선율이 화려한 콜라주 예술로 다시 태어납니다."
할아버지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정원 문을 열어둔 채 초원으로 나간 소년 피터. 그곳에서 오리, 작은 새, 고양이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곧 굶주린 거대한 늑대가 나타나며 긴장감이 고조됩니다.
메이휴는 프로코피예프가 음악으로 표현했던 각 캐릭터의 개성을 화려하고 극적인 콜라주 기법으로 시각화했습니다. 늑대에게 통째로 먹힌 오리가 무사히 구출되는 행복한 결말까지, 긴박감 넘치는 서사와 아름다운 삽화가 어우러져 독자들을 음악적 상상력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특히 도입부의 "늑대가 무섭니?" 페이지에 수록된 독점 QR 코드를 통해 이야기와 음악이 결합된 특별한 녹음본을 바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키 포인트]
거장의 만남: <케이티의 명화 여행 시리즈> <Once Upon a Tune>등의 저자 제임스 메이휴가 고전 클래식 서사를 가장 현대적이고 아름답게 재해석했습니다. 그는 책을 만드는 시간 외에는 전 세계 오케스트라와 협업하여 공연 중에 실시간으로 그림을 그리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등 클래식 음악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독점 음원 QR 코드 수록: 책 속에 포함된 QR 코드를 통해 전용 음악과 이야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가정이나 학교에서 '음악 감상 교육용'으로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예술적 콜라주: 각 캐릭터가 특정 악기(피터-현악 4중주, 새-플루트, 늑대-호른 등)와 연결되는 원작의 음악적 장치를 예술 작품 같은 콜라주로 완벽하게 구현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