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어 미치겠어!"라는 생각에 밤잠을 설치나요?
물욕의 주도권을 되찾아 줄 가장 쉬운 실천서!
"이것만 사면 더는 안 사!"라고 결심하지만, 어느새 새로운 위시리스트를 결제하고 있지는 않나요? '일단 참고 집에 가보자'라고 마음먹어도, 머릿속엔 온통 그 물건 생각뿐이라 결국 다시 매장으로 향했던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우리는 물건을 소유한다고 생각하지만, 어느 순간 물욕이 우리 삶의 주도권을 쥐고 우리를 흔들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한때 물건에 파묻혀 살던 '맥시멀리스트(쓰레기집 거주자)'였던 저자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깨달은 '물욕 컨트롤 기술'을 담았습니다.
의지력의 문제가 아닙니다.
뇌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사소한 습관만 바꾸면 누구나 물욕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이제 물욕에 끌려다니는 삶을 끝내고, 진짜 나를 위한 공간과 시간을 되찾아보세요.
해외 도서를 소개하는 출판 번역 저작권 중개 에이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