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이렇게 직원은 의욕을 잃어간다』로 조직 관리의 본질을 꿰뚫으며 10만 독자의 공감을 얻었던 저자가 이번에는 ‘관리자의 실천’에 집중했습니다.
요즘 리더들은 괴롭습니다. 너무 엄격하면 ‘꼰대’가 되고, 너무 눈치를 보면 만만한 상대로 전락합니다. 평가는 공정해야 하고, 육성은 성과로 이어져야 하며, MZ세대와는 격의 없이 지내야 합니다. 이 복잡한 고차방정식 앞에서 정답을 몰라 방황하는 관리자들을 위해, 저자는 부하 직원이 보내는 ‘무언의 메시지’를 읽는 법을 제안합니다.
이 책은 일일이 찾아보기 힘든 두꺼운 이론서가 아닙니다. 어떤 문제든 4페이지 안에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책상 위에 두고 고민이 생길 때마다 즉시 꺼내어 답을 찾을 수 있는 ‘리더의 비상약’ 같은 한 권입니다.
<목차>
제1장 “왜 팀원들이 나를 피할까?” - 신뢰를 잃지 않는 법
제2장 “왜 시킨 대로 안 할까?” - 움직이게 만드는 설득의 기술
제3장 “왜 성장이 더딜까?” -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육성 원칙
제4장 “요즘 애들은 정말 다른가?” - 세대 차이를 넘는 소통법
제5장~제8장 기능하는 팀을 만들고, 인재를 알아보며, 사람을 이끄는 본질적인 힘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