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전 세계의 차'에서는 차의 역사와 신화, 저자의 개인적인 배경이 담긴 동유럽과 뉴욕의 차 문화를 다룬다. 제2부 '집에서의 차'는 차 도구(Accoutrements), 우리는 기술, 손님 접대 및 차와 어울리는 디저트 레시피를 소개한다. 마지막 제3부 '차와 건강'에서는 자연요법 의사인 저자의 전문성을 살려 차와 허브를 활용한 치유와 뷰티 루틴을 설명한다.
📌융합적 관점: 패션 잡지 에디터이자 자연요법 의사, 티 컴퍼니 운영자라는 저자의 독특한 이력이 반영되어 패션, 웰니스, 음식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풍부한 시각 자료: 수채화 일러스트와 전문 사진작가의 결과물이 어우러져 소장 가치가 높은 예술 서적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실용성과 철학의 조화: 구체적인 브루잉 팁과 레시피를 제공하는 동시에, 차를 대하는 마음가짐과 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저자소개
마리아 게이먼(Maria Geyman) 위원회 인증 자연요법 의사(Naturopathic Doctor)이자 '마샤 티(Masha Tea)'의 설립자입니다.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태어나 뉴욕으로 이주하며 가족의 차 문화를 흡수하며 자랐습니다. <보그(Vogue)>, <아키텍처럴 다이제스트(Architectural Digest)> 등에 여행, 문화, 패션, 차에 관한 글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차를 통해 현대인의 삶에 평온과 미적 가치를 더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