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 인문/과학] 원자폭탄과 세 명의 알베르(트) - "카뮈, 아인슈타인, 슈바이처가 맞닥뜨린 핵무기라는 거대한 도덕적 재앙과 고뇌의 기록" (세계적인 과학서 저자 마리오 리비오 신작)
2026. 5. 19.
[AMO 인문/과학] 원자폭탄과 세 명의 알베르(트) - "카뮈, 아인슈타인, 슈바이처가 맞닥뜨린 핵무기라는 거대한 도덕적 재앙과 고뇌의 기록" (세계적인 과학서 저자 마리오 리비오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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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미 팀장 amoagency@gmail.com
핵무기 시대의 도덕적 딜레마
THE BOMB AND THE THREE ALBERTS
by Mario Livio
인문·교양 / 과학 ㅣ 페이지 미정 ㅣ 표지 미정
*현, 초기 샘플 챕터만 가능한 단계에서 히브리어, 포르투갈어(브라질) 이미 판권 계약 완료*
"기술 문명은 방금 야만의 최종 단계에 도달했다."
ㅡ 히로시마 원폭 투하 단 이틀 뒤 카뮈가 던진 충격적인 선언
원자폭탄의 탄생으로 인류 자멸의 위기를 직감한 노벨상 수상자 카뮈, 아인슈타인, 슈바이처의 치열한 도덕적 고뇌와 경고를 통해, 핵 위협이 일상화된 현대 사회에
묵직한 이정표를 제시하는 과학사·인문학 도서
세계적인 천체물리학자이자 저술가인 마리오 리비오가 선보이는 이번 신작은 문학, 물리학, 평화 분야에서 각각 노벨상을 수상한 세 명의 위대한 지성—알베르 카뮈, 알버트 아인슈타인,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삶과 정신을 뒤흔들었던 인간적·도덕적 위기를 다룹니다.
이 세 명의 인류학적 아이콘들은 원자폭탄의 탄생이 '인류가 스스로를 문자 그대로 완전히 파괴할 수 있게 된 역사상 최초의 사건'임을 즉각 직감했습니다. 히로시마 폭격 이틀 후 카뮈가 예견했듯, 핵무기는 우주의 허무 속에서 의미를 찾으려던 카뮈의 인간적 신뢰를 위협했습니다. 아인슈타인에게는 과학과 지식이 인류에게 순수한 이익만을 줄 것이라는 믿음의 붕괴를 가져왔으며, '생명 경외'와 고통 경감을 평생의 신조로 삼았던 슈바이처에게는 그의 염원과 정반대되는 최악의 재앙이었습니다.
유럽과 중동에서 대규모 전쟁이 지속되고 여전히 9개국이 핵을 보유한 오늘날, 의미(Meaning)·지식(Knowledge)·생명 경외(Reverence for Life)라는 세 가치를 지키기 위해 고뇌하고 용기 있게 행동했던 '세 명의 알베르'의 지혜는 지금 우리에게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하고 강렬한 메시지를 던집니다.
[키 포인트]
독창적인 프레임과 대중성: 카뮈, 아인슈타인, 슈바이처라는 역사적 인물들의 '이름(Albert)'과 '노벨상'이라는 공통분모를 엮어 핵무기 문제를 인문·과학·철학적 시각에서 흥미롭게 풀어낸 탁월한 기획입니다.
시의절절한 메시지: 전 세계적인 핵 위협과 전쟁의 긴장이 고조된 현 국제 정세에 인류가 나아가야 할 도덕적 이정표를 제시하는 시의성 높은 도서입니다.
검증된 저자의 신뢰도: 국내에도 다수의 과학·인문 베스트셀러가 번역되어 탄탄한 독자층을 보유한 마리오 리비오의 깊이 있는 학술적 연구 기반 신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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