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 초등 저학년 동화] 몬스터 F.C. 1권 - 축구공을 처음 본 괴물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첫 번째 축구 시합!
2026. 5. 28.
[AMO 초등 저학년 동화] 몬스터 F.C. 1권 - 축구공을 처음 본 괴물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첫 번째 축구 시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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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F.C. 1권
: 엔조의 초강력 슛
MONSTER F.C. Vol. 1
(원제: Monstruoso F.C.: Le superchute de enzo)
by J. Santoro Gallego, ill by Lucía Barrios
초등 저학년 동화 ㅣ 72쪽 ㅣ 150 x 215 mm
축구공을 처음 본 괴물학교의 학생들이 펼치는
왁자지껄 스포츠 환타지 동화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
하울 성의 괴물 학교에 아주 특별한 새 학기 첫날이 밝았습니다. 지루한 교장 선생님의 개학식 연설이 끝나고 체육 시간이 되자, 프랑크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아무도 들어본 적 없는 낯선 스포츠인 '축구'를 가르쳐 주겠다고 선언합니다.
하지만 평범함과는 거리가 먼 괴물 아이들이 가득한 운동장에서 정상적인 축구 수업이 진행될 리 없습니다. 식탐 많은 꼬마 오우거 '오토'는 날아오는 축구공을 맛있는 간식으로 착각해 한 입에 삼켜버리고, 마법을 부리는 꼬마 마녀 '루시타'는 다리가 쭉쭉 늘어나는 고무줄 물약을 먹고 공을 빼앗아 가며, 뱀파이어 '시라'는 공을 위로 띄운 뒤 박쥐로 변신해 날아서 수비를 따돌립니다. 반면, 우리의 주인공 '엔조'는 도통 축구에 소질이 없어 보입니다. 공을 차기는커녕 헛발질하기 일쑤인 엔조. 하지만 엔조에게도 아직 발견하지 못한 숨겨진 '초강력 필살기 슛'이 숨겨져 있을지도 모릅니다.
괴물들이 펼치는 대혼란의 학교 생활과 박진감 넘치는 축구 경기가 루시아 바리오스의 에너지 넘치는 삽화와 만나 초등 저학년 독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습니다. 과연 몬스터 축구단의 첫 시합에서 승리하는 최고의 선수는 누가 될까요?
[키 포인트]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괴물'과 '축구' 소재의 흥미진진한 결합 외계인이나 괴물에 열광하고 스포츠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취향을 정확히 저격하는 캐릭터 중심의 스포츠 동화입니다.
줄글 책으로 넘어가는 '첫 읽기책' 단계에 최적화된 구성 대화 중심의 짧은 문장과 만화처럼 재치 있고 생동감 넘치는 풀 컬러 일러스트(루시아 바리오스 그림)가 조화를 이루어, 독서에 몰입하기 힘들어하는 아이들도 쉽고 빠르게 읽어 내려갈 수 있습니다.
기획성과 확장성이 뛰어난 후속권 시리즈 완비 본 도서 1권을 시작으로 2권 《좀비뉴, 무덤에서 온 공격수(Zombinho, el delantero de ultratumba)》, 3권 《돌 축구공의 비밀(El misterio de los balones de piedra)》 등 탄탄한 후속 라인업이 예고되어 있어, 국내 출판사에서 장기적인 시리즈물로 기획하여 출간하기에 매우 용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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