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왜 존재하고, 나라는 존재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어차피 결국에는 죽을 운명인데, 우리는 대체 무엇을 위해 이토록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걸까요?
이 책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쯤 품어보았을, 하지만 쉽게 답을 내릴 수 없었던 근원적인 질문들에 대한 사색의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철학이라는 단단한 토대 위에서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 사고의 열쇠'를 발견하도록 돕는 책입니다.
일상에 치여 정작 중요한 본질을 놓치고 방황하는 이들, 그리고 끊임없이 고뇌하는 모든 현대인에게 따뜻한 위로와 명쾌한 통찰을 건네는 "자기계발형 철학 초입문서"가 마침내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저자소개> 토마스 아키나리
카와이 학원과 기타 예비학교에서 <일본사>와 <윤리>를 담당. 주식회사 마나비에이드의 강사. 츄오대학교 문학부 철학과 졸업 후, 조치대학교 신학부에서 공부. 철학과 종교, 역사 등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독자의 시점에서, 친밀하게 풀어내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잠을 못 이룰 정도로 재미있는 철학책》(미카사 쇼보), 《자신을 바꾸는 사고의 도구함》(세이슌출판사), 《생각하는 힘을 몸에 익히는 윤리》 《도해로 배우는! 니체의 사고방식》(KADOKAWA), 《공상철학 독본》(다카라지먀샤), 《아저씨가 될 사람, 안 될 사람》(PHP연구소), 《철학의 오솔길》(고단샤), 《두꺼운 것이 좋아?》[철학 감수](후소샤)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