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 동화] 할머니의 사탕 가게 -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지키기 위한 소녀의 용기 있는 모험"
2026. 5. 28.
[AMO 동화] 할머니의 사탕 가게 -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지키기 위한 소녀의 용기 있는 모험"
📣파일 신청 및 문의는 아래의 담당자 이메일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
노아미 팀장 amoagency@gmail.com
할머니의 사탕 가게
BEN BUBBLEGUM
(원제: Ben Bubblegum)
by Marije van Seventer
동화 ㅣ 216쪽
(원서 네덜란드어)
기억을 잃어가는 할머니의 사탕 가게와 그곳에 사는 비밀 친구 '풍선껌 벤',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지키기 위한 아홉 살 소녀 버터플라이의
용기 있고 따뜻한 모험 이야기
아홉 살 소녀 버터플라이는 할머니의 사탕가게에서 '벤 버블검'이라는 이름의 아주 작은 남자를 발견합니다. 알록달록한 비밀로 가득 찬 사탕가게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것도 잠시, 할머니의 기억력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이때를 노린 탐욕스러운 삼촌이 사탕가게를 차지하고 할머니를 어디론가 보내버립니다.
삼촌의 손에서 사탕가게가 본래의 마법 같은 생기를 잃어가자, 그곳에 살던 작은 친구 벤의 삶마저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버터플라이는 할머니의 유산과 소중한 작은 친구를 모두 구하기로 결심하고, 진심 어린 모험을 시작합니다. 이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는 마법 같은 요소와 현실의 치열한 도전을 자연스럽게 버무리며, 용기와 우정, 그리고 끈기가 있다면 아무리 힘든 변화라도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키 포인트]
현실적인 주제를 다루는 따뜻한 시선: 가족의 치매와 환경의 급격한 변화라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현실적 문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부드럽고 따뜻하게 풀어냈습니다.
환상적인 마법과 현실의 조화: 향수를 자극하는 아늑한 사탕가게를 배경으로, 생생한 감각적 묘사와 마법 같은 설정이 어우러져 독자들을 몰입하게 만듭니다.
정서적 성장과 공감: 주인공 버터플라이의 모험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스스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타인에 대한 공감과 끈기, 연대의 가치를 배울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마리예 판 세벤터 (Marije van Seventer) 마법과 현실이 정교하게 뒤얽힌 상상력 넘치는 세계를 창조하는 것을 즐기는 아동 문학 작가입니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마음껏 꿈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아이들이 스스로의 감정을 더 잘 이해하고 타인의 감정에 공감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작가는 마법이 일상 속 어디에나 존재할 수 있다는 생각(특히 주의 깊게 관찰하는 이들에게)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어린이들이 환상적인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동시에 정서적 성장과 공감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는 이야기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AMO AGENCY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법조로 25, 광교 SK View Lake A-508 (우)16514 / 031-211-4160 https://amoagency.stibee.com/ 수신거부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