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W OF HOW:
Real Stories of How Science Sparks Wonder and Uncovers Truth
by Kira Vermond, ill by Clayton Hanmer
과학/비판적 사고 ㅣ 64쪽ㅣ 7.5 x 9.5 in
정보가 넘쳐나고 무엇이 진실인지 혼란스러운 오늘날, 비판적 사고와 과학은 세상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딱딱한 과학 이론을 나열하는 데서 벗어나, 우리가 마주하는 수많은 '사실' 뒤에 숨겨진 진짜 이야기를 흥미롭게 파헤칩니다.
책은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실험하는 지구):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증명해 낸 과정부터 심해 산맥의 발견, 기후 변화를 감지해 낸 과학적 근거를 다룹니다.
2장(호기심 가득한 생명체): 코끼리가 슬픔을 느낀다는 사실을 알아낸 동물 행동학, 검은과부거미 독의 고통을 직접 증명한 에피소드, 멸종된 한 생명체가 생태계 전체를 무너뜨리는 과정을 추적합니다.
3장(인체의 돌파구): 진화론이 진짜인 이유, 특정 식품 첨가물이 몸에 해로운지 알아낸 방법, 백신이 인류를 구한 과학적 증거를 보여줍니다.
4장(우주의 단서): 우주의 나이를 측정하는 방법, 명왕성이 행성 지위를 잃게 된 이유, 태양계 너머 수천억 개의 또 다른 세상이 존재함을 밝혀낸 천문학의 역사를 다룹니다.
이처럼 과학적 방법론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위대한 발견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증명되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어린이 독자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증거에 기반해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습니다.
'결과'가 아닌 '과정'에 집중하는 독창적 접근: 이미 발견된 과학적 사실을 주입하는 기존 도서들과 달리, 과학자들이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어떤 실험을 하고 어떻게 증거를 수집했는지 그 '방법론'을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어 차별성을 가집니다.
초등 전 학년을 아우르는 통합 교과 주제: 지구과학, 동물행동학, 의학, 천문학 등 과학 교과과정의 핵심 주제들을 '비판적 사고'라는 하나의 일관된 키워드로 엮어내어 학습 효과와 교양 요소가 뛰어납니다.
유머러스한 인포그래픽과 비주얼: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증거 기반 사고'라는 주제를 클레이턴 한머 특유의 위트 넘치는 만화풍 일러스트로 풀어내어 글밥이 늘어나는 초등 중·고학년 아이들이 끝까지 몰입감을 잃지 않도록 돕습니다.
해외 도서를 소개하는 출판 번역 저작권 중개 에이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