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와 유럽·북미를 장악한 화교 부유층의 네트워크 속에서 찾아낸 세계 기준의 ‘부의 규칙’.
"우리 아이는 커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그 정답은 부모가 아이에게 건네는 '용돈의 방식' 하나에 숨겨져 있습니다.
아이가 미래에 자산가가 될지, 아니면 가난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할지는 부모의 경제 교육이 90%를 결정합니다.
이 책은 글로벌 자산가들과의 치열한 비즈니스 무대에서 성공을 거둔 상장기업 대표가 직접 목격하고 체득한 '대를 잇는 부의 비밀'을 담고 있습니다.
"90%의 부모는 아이가 부자가 될 가능성을 스스로 짓밟고 있다"고 경고하는 저자는, 우리가 당연하게 여겼던 가정 내 돈 관리 습관을 완전히 뒤집는 가장 명쾌한 '인생 성공 철학'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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