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th the Risk : The Seven Myths That Keep Us from Taking the Chances We Need to Take by Allison Schrager
분야: 교양경제 / 자기계발 > 성공/처세
사양: 208쪽
출간일정: 2026년 9월 출간
#리스크관리 #경제학 #금융경제 #성장과도전 #사회트렌드 #안전지대 #불확실성
"안전함만 추구할수록 사회와 개인은 더욱 취약해진다!"
하버드대 스티븐 핑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들이 극찬한 금융경제학자의 통찰
현대 사회가 추구하는 극단적인 안전주의가 오히려 성장을 저해하고 불평등과 불안을 가중시킨다고 지적한다.
금융경제학의 원리를 바탕으로 개인과 사회가 받아들여야 할 '좋은 리스크'와 성장 전략을 제시한다.
저자는 현대인들이 과거보다 경제적·물리적으로 훨씬 안전한 세상에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이직, 창업, 결혼 등 삶의 중요한 도전(리스크)을 회피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금융시장에서 '위험 없이 수익 없다(No Risk, No Reward)'는 원칙이 적용되듯, 개인의 삶과 국가 경제 역시 스마트한 리스크를 감수할 때 비로소 성장과 번영이 가능하다는 점을 일깨워준다.
저자는 대중이 사로잡혀 있는 7가지 리스크 관련 신화를 해체하며, 업사이드(상방) 리스크를 포착하고 다운사이드(하방) 리스크를 관리하는 실용적인 통찰을 제공한다.
본문 중...
"직관에 어긋나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우리가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서는 더 많은 위험을 무릅써야 한다. 사회 최상류층은 위험을 감수하며 그에 따른 과실을 누리는 반면, 하위 95%의 사람들은 건강한 리스크 감수로부터 소외된 채 위험에 대한 불인용성만 키워왔다. 우리는 점점 더 회복탄력성을 잃어가고 불확실성과 함께 살아가는 능력을 상실하고 있다. ... 안전만을 추구하는 우리의 집착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게 가로막을 뿐만 아니라, 피할 수 없는 충격에 대한 회복탄력성을 약화시켜 우리를 오히려 더 위험하게 만들고 있다."
🔍저자소개
앨리슨 슈레이거 (Allison Schrager)
금융경제학자이자 Manhattan Institute의 선임 연구원이다.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에드먼드 펠프스 및 로버트 머턴과 함께 연구했다. 리스크 관리와 은퇴 금융 분야의 전문가로 블룸버그 옵피니언(Bloomberg Opinion)의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전작 《An Economist Walks into a Brothel》 등을 통해 복잡한 경제학적 개념을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는 독보적인 역량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