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입사 2일 차, 저자에게 떨어진 미션은 "2개월 안에 400억 원의 이익을 내고 부사장의 승인을 받아내라"는 터무니없는 요구였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단 7,000만 원의 경비만으로 이 과제를 완벽히 해결하며 본사 부사장으로부터 즉각적인 승인을 받아냈습니다. 거대 글로벌 기업의 성공 신화 같지만, 이 문제 해결 원리는 자본과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 자영업자, 스타트업에 적용했을 때 훨씬 더 폭발적인 위력을 발휘합니다.
누적 3억 원 적자 에스테틱 숍의 흑자 전환, 파산 직전 계란 유통업체의 기사회생, 광고비 없는 학원의 집객 성공 등 저자의 컨설팅 사례는 수없이 많습니다.
비결은 단순합니다. 불필요한 일(스코프 밖)을 쳐내고, 비즈니스의 ‘전체상 시각화’와 ‘핵심 병목(Bottleneck) 특정’에만 모든 자원을 집중하는 것입니다.
비용 절감과 즉각적인 현금 흐름 개선이 절실한 한국의 수많은 중소기업 대표와 자영업자, 실무 리더들에게 군더더기 없는 현실적 돌파구를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