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움'은 나를 기분 좋게 만드는 마법♪
6가지 패션 스타일로 나를 찾아가는 일러스트 & 코믹 옴니버스
내가 좋아하는 옷을 입는 순간, 일상은 특별해집니다. 클래시컬 걸리, 발레코어, 그런지 펑크, 고딕 펑크, 빈티지 리메이크, 핸드메이드 모리걸까지.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패션을 즐기는 여섯 소녀들의 반짝이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mon이 '패션'을 테마로 섬세하게 그려낸 일러스트와 감성적인 만화가 어우러진 옴니버스 작품집입니다.
수록 챕터 (6가지 스타일 & 캐릭터)
Chapter 1 클래시컬 걸리 (타나베 마유)
Chapter 2 발레코어 (타치바나 코하루)
Chapter 3 그런지 펑크 (타치바나 코유키)
Chapter 4 고딕 펑크 (이구치 카에데)
Chapter 5 빈티지 리메이크 (시마자키 리리)
Chapter 6 핸드메이드 모리걸 (츠치야 히마리)
"좋아하는 마음이 이끄는 대로, 새로운 나를 만나는 시간"
옷은 단순히 몸에 걸치는 천이 아니라, 타인과 이어지는 계기이자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문입니다. 취향을 공유하며 설레고, '너에게 참 잘 어울린다'며 함께 웃을 수 있는 순간의 따스함을 전합니다.
패션과 일러스트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나만의 취향을 당당하게 입을 수 있는
용기와 작은 설렘을 선물합니다.
해외 도서를 소개하는 출판 번역 저작권 중개 에이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