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믿어온 육아 상식, 지금도 정말 맞을까?
아이의 능력과 재능을 키우고, AI 시대를 살아갈 힘을 길러주는 새로운 육아법!
“나도 이렇게 자랐으니까 우리 아이도 이렇게 키우면 되겠지.”
많은 부모가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부모에게서 배운 육아의 상식과 기준을 아이에게 적용합니다.
하지만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기술은 눈부시게 발전했고, 이제 아이들은 AI와 함께 살아가야 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부모가 알고 있는 육아법도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요?
지난 수십 년 동안 수많은 연구자들이 아이의 성장과 발달, 학습과 재능, 부모와 자녀의 관계에 대해 연구해왔습니다. 그 결과, 30년 전에는 당연하게 여겨졌던 육아의 상식이 오늘날에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를 부모가 원하는 방향으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변화가 끊이지 않는 세상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배우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며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입니다.
이 책은 최신 연구와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바탕으로, 부모가 당연하다고 믿어온 육아 상식을 하나씩 다시 점검하고, AI 시대에 맞는 새로운 자녀교육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AI가 많은 일을 대신하게 될 미래,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능력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부모는 무엇을 바꿔야 할까요?
아이의 미래를 바꾸고 싶다면, 먼저 부모의 육아 상식부터 업데이트해야 합니다.
30년 전의 기준이 아닌 AI 시대의 기준으로 아이를 바라보는 새로운 육아의 시작.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우리 아이가 자신의 힘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살아가도록 돕는 부모를 위한 새로운 자녀교육서입니다